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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도시를 꿈꾸는 기업 (주)케이티에스글로벌

2016년 케이티에스글로볼 대표이사(이정원) 신년사

관리자 | 2016.04.04 | 조회 897

KTS 임직원 여러분


정치 경제의 혼돈과 불확실 속에 2016년 병신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예측하듯이 금년도 역시 불황의 긴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는 어려운 경제상황이 예상됩니다.

우리의 수출주력사업들은 대부분 중국에 따라잡혀 수출여건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다 기업의 신규투자와 신규고용은 줄이고 있으며, 구조조정의 확대가 예상되는 시련의 어려운 시대가 지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금년도에도 정부의 노동정책은 변함없이 우리업계를 압박할 것으로 보이며 우리의 거래기업들 역시 지속되는 불황으로 그 파장이 우리업계의 깊은 곳까지 파고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KTS 임직원 여러분

아무리 경제상황이 어려워도 기업은 이를 슬기롭게 잘 극복해 가면서 발전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금년에는 각종위험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한편으로는 어려움을 겪는 각 기업의 불황상황을 우리의 성장의 계기로 반전시키는 지혜를 발휘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금년의 경영방침은 다음과 같이 역점을 두어 시행합시다.


첫째

누누이 강조한 바와 같이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여 위험리스크를 최소화 합시다.

우리 전 임직원은 우리업과 관련된 관련법을 완전히 숙지하고 상시 이를 철저히 실행해 나가도록 합시다.

근로기준법, 파견법, 경비업법, 산업안전, 세부회계에 이르기까지 관련법을 준수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미리 점검하고 대비하여 문제가 발생되기 이전에 사전에 이를 차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둘째

영업만이 살길이라는 절박한 영업마인드를 갖도록 합시다.

우리업계는 경영환경의 악화로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으며 우리 회사의 관리영역은 점점 축소돼가고 있습니다. 신규영업의 확대로 이를 지켜내지 못하면 우리 회사는 결코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

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많은 기업들은 신규투자보다는 고정비절감으로 위기를 극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 대체수단으로 아웃소싱의 확대 또는 전환하려는 기업이 많아질 것입니다.

우리는 부단한 영업활동으로 이러한 기회를 포착하여야 할 것 입니다.


셋째

미래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갑시다.

기존의 계약직종, 계약형태, 영업형태를 벗어나 새로운 사업분야, 새로운 계약형태를 시도해 봅시다.

우리의 아웃소싱 시장은 아이디어와 창의적 사고에 따라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폭넓은 시장이 잠재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맙시다.


넷째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성과의 효율화를 꾀하겠습니다.

당사의 강점과 경쟁력 있는 분야에 집중하여 성과를 효율화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식품 및 제조분야, 판매판촉분야, AMO를 바탕으로 한 전문기술분야 등에 집중하여 시장 확대를 꾀하겠습니다,


다섯째

우수한 관리자를 발굴하여 미래의 우리 회사를 이끌고 갈 인재들을 양성해 나가겠습니다.

각 부서장과 관리자에게 최대한 재량과 권한을 부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리자의 부단한 자기개발과 노력이 수방되어야 합니다.

또한, 불요불급한 비용을 최소화 하고 재경비를 절약하여 어려운 현 상황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KTS 임직원 여러분

우리에게 설사 어떠한 어려운 상황이 닥친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를 능히 극복할 수 있다는 신념과 긍정적 사고를 갖도록 합시다.

현 상황이 어려워도 항상 큰 꿈을 갖고 자신의 기량을 키워갑시다.

우리 아웃소싱분야의 사업적 장점을 활용할 줄 아는 예리한 지혜를 키워갑시다.

새롭게 시작하는 2016년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희망을 가슴에 품고 힘차게 올 한해를 시작합시다.

희망찬 2016년 새해에도 KTS 전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 1. 4

KTS 글로벌 대표이사 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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